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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9-03 16:21
마음을 나누며 이어가는 온(溫)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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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우리복지관에서는 (주)선경과 함께 구문소동에 거주하시는
전○○님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전○○님께서는 달라진 주거환경에 기뻐하시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반가운 연락이 왔습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고마운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직접 농사지은 수박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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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님께서 정성껏 키워 나눠주신 수박은 오늘 점심시간,
복지관 이용자분들과 직원들이 함께 맛보았습니다.
시원한 수박과 달리 그 안에 담긴 마음의 온도는 참 따뜻했습니다.
덕분에 함께 나눈 수박이 더욱 달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가 건넨 손길로 더 많은 우리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온기는 또 다른 우리에게로 향합니다.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전○○님께 감사드립니다.
- Next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연수원 후원 물품 전달 2026.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