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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2-05 14:34

행복잇는 나눔가게 56호점 '연못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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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잇는 나눔가게 56호점 '연못삼겹살'(태백시 청솔길 17-1, 박만희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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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은 예전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부 또한 일상 속에서 조금씩 실천해 오셨습니다.

직접 몸을 움직여 돕는 봉사의 가치도 크지만, 도움이 꼭 필요한 순간에는 금전적인 후원 역시

중요한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마침 복지관의 '행복잇는 나눔가게'를 알게 되었고,

정기적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 공감해 자연스럽게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마음이 닿는 순간, 각자가 할 수 있는 만큼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꼭 큰 도움이 아니어도, 꾸준한 참여 자체가 이미 충분한 나눔입니다. 

직접 참여하는 봉사든, 정기 후원이든 방식은 달라도 모두 같은 마음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대표님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의 방법이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도 전했습니다.

작은 금액이라도 함께하면 분명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고, 이런 참여들이 모여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돕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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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한 각오로 시작한 일은 아니었지만, 가게에 현판을 두니 자연스럽게 책임감이 생기고 마음 한편이 뿌듯해집니다.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현판을 보며 나눔의 취지를 함께 알 수 있게 된다는 것도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가게가 조금 더 따뜻해 진 것 같아요."


행복잇는 나눔가게에 동참해주신 박만희 대표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