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잇는 나눔가게’참여 가게 모집행복잇는 나눔가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출의 일부 또는특정 상품의 판매 수입금 일부를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여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상점, 사업장)입니다.행복잇는 나눔가게에 참여하는 것은판매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고,나아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기반을 다질 수 있어단순한 기부 그 이상을 의미합니다.지역사회 내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모두가 살기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동참해 주세요.- 문의: 지역사회중심지원팀(033-582-7048)
행복잇는 나눔가게 62호점은 '썬타운컨벤션유한회사'(태백시 황지로 51, 우기주 대표님) 입니다.지역에서 '썬타운웨딩홀과 GS편의점 그리고 태백숯불갈비를 운영하고 계신 대표님은오랜 시간 동안 나눔을 일상의 일부로 실천해오고 있습니다."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에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조용히 손을 보태며,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대표님은 자신의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의 지속을 중요하게 여기며묵묵히 진심을 전하고 있습니다.이런 따뜻한 마음은 자연스럽게 지역을 향한 관심으로…
행복잇는 나눔가게 61호점은 '가온누리'(태백시 장성로 42-1, 김성호 대표님)입니다.오랜 기간 장애인 관련 단체의 회장으로 활동하시며 지역 장애인을 위해 헌신해 오신아버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드님에게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현재 사업체는 아드님이 운영하고 있으며, 아버님의 삶과 가치관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워왔습니다.처음에는 아버님이 시작한 나눔이었지만 우리 복지관과의 인연 속에서대표님은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깊이 새기며 그 뜻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대표님은 "지역 장애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행복잇는 나눔가게 60호점은 '몽실몽실애견미용'(태백시 함태길 96, 김선남 대표님)입니다.오랫동안 성당을 비롯한 여러 단체에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신 대표님께서는단골손님으로 인연을 맺은 우리복지관 직원의 권유를 통해행복잇는 나눔가게를 알게 되었다고 하시며지역 안에서 보다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대표님께서는 후원금이 본래의 취지와 다르게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며걱정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후원금이 더욱 투명하게 관리되고,꼭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
행복잇는 나눔가게 59호점은 '도미도피자 태백점'(태백시 황지로 36, 최영숙 대표님)입니다.대표님은 이전부터 우리복지관에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시며'행복잇는 나눔가게'에도 동참하게 되셨습니다.우리복지관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시며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계셨습니다.대표님의 꾸준한 나눔이 이웃과 이웃을 잇는 의미있는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행복잇는 나눔가게에 동참해주신 대표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잇는 나눔가게 58호점 '르노코리아 서비스센터 제일종합정비'(태백시 외솔배기길 58, 장준호 대표님)"한 번 시작한 나눔은 오래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2010년부터 태백에서 자동차 정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님은2012년 우리 복지관과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대표님은 현재 아내와 함께 정비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과오랜 시간 신뢰를쌓아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쌓은 믿음과 관계 속에서나눔에 대한 생각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고, 가게 안에서는 직원들과도자연스럽게나눔에 대…
행복잇는 나눔가게 57호점 '세차고수 태백점'(태백시 태백로 746, 차희영 대표님)“형편이 아주 넉넉해서 시작한 건 아니에요. 그래도 조금씩 마음을 보태면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는 대표님의 말에서후원에 대한 부담보다는 이웃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 먼저 느껴졌습니다.특히 같은 지역사회 안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된다는 점이후원을 이어가려는 이유라고 했습니다. 멀리 있는 대상이 아니라,나와 같은 지역에서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전해지는 나눔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고 덧붙였습니다…
행복잇는 나눔가게 56호점 '연못삼겹살'(태백시 청솔길 17-1, 박만희 대표님)대표님은 예전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부 또한 일상 속에서 조금씩 실천해 오셨습니다.직접 몸을 움직여 돕는 봉사의 가치도 크지만, 도움이 꼭 필요한 순간에는 금전적인 후원 역시중요한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마침 복지관의 '행복잇는 나눔가게'를 알게 되었고,정기적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 공감해 자연스럽게 동참하게 되었습니다.나눔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마음이 닿는 순간, 각자가 할 수 있는…
행복잇는 나눔가게 55호점 '향긋하누' (태백시 학마을길 129, 황성호 대표님)대표님은 주변을 통해 우리 복지관이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꾸준히 해오고 있다는이야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이용인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며,실질적인 변화를만들어 가는 모습이 인상 깊게 다가왔으며지역사회와 함께호흡하며 나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신뢰가 생겼습니다.예전부터 '기회가 된다면 나도 나눔에 참여해보고 싶다.'는마음을 늘 품고 계셨다고 합니다.가까운 분들로 부터 전해들은복지관의 따뜻한 이야기들이 계기가 되어,어느새 행복잇는 …
행복잇는 나눔가게 54호점 '미주칼국수' (태백시 먹거리 1길 17-1, 이영숙 대표님)대표님께서는 오래전,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해외 소외계층을 돕고자후원을 시작하신 경험이 있습니다.그러나 나의 나눔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도움이되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갖게 되었고,나눔의 의미에 확신을 갖기 어려워한동안 나눔을 잠시 멈추게 되셨다고 합니다.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면서 대표님은 다시 한 번'나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단순히 도움을 건네는 것을 넘어,진정으로 누군가의 삶에 닿을 수 있는나눔의 가치와 방향을 …